중앙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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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설립


4점

캠퍼스

학과/전공

교수

재정

장점

전통적인 심리학 강세 대학교. 특히 임상심리학 분야에 강하고, 젊고 유능한 교수님들이 많이 계심. 몇몇 교수님들의 학계 내 영향력이 상당하고, 학업이 가혹하지만 연구 생산성 역시 그만큼 높음. 연구실에 따라, 연구실 내 대인관계나 연구 문화, 분위기가 합리적이고 진보적인 경우가 있음.

단점

어떤 교수님 밑으로 들어가느냐에 따라서 연구 지원이 충분할 수도 있고 부족할 수도 있음. 여러 대소사로 늘 바쁘신 교수님들. 합리화 및 효율화가 되어 있지 않은 학사행정. 외국인 학생의 비율이 희박하고, 영어 의사소통 능력을 개선/유지하기 어려운 공부환경. 재개발 구역이기는 하나, 교통/먹거리 환경이 상당히 열악하면서도 월세는 높은 지역.

6일 전


3점

캠퍼스

학과/전공

교수

재정

장점

교수님의 전공이 다양하여 여러가지 조언을 들을 수 있으며 논문에 대한 열정이 대단히 높습니다.

단점

석사과정인데도 불구하고 수업의 질이 너무나도 낮으며 특히 교육학은 교양수준입니다. 학비는 너무 비싸며, 장학금제도가 약합니다. 수업분위기가 다른 타 전공때문에 엉망입니다.

2019년 04월 12일


3점

캠퍼스

학과/전공

교수

재정

장점

우리나라에 음악치료를 전공할 수 있는 학교가 많지 않는데 중앙대 국악교육대학원에 음악치료전공과가 개설되어 있습니다. 서양음악을 전공한 전 국악에 대해 더 공부하고 싶기도 했고 평소 음악치료에도 관심이 있어서 저에게는 딱인 대학원이었습니다. 다른 직업이 있는 여름과 겨울 2주만 휴가를 내면 대학원 과정을 마칠 수 있어서 시간적으로도 더욱 좋았습니다. 국악의 경우 내가 원하는 과목의 실기를 전문가에게 직접 배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2년동안 여기서 배운 국악 실기가 알게 모르게 제 몸에 녹아 들었는지 현재 직장생활 하는데 큰 도움을 받고 있고 직장에서는 국악전문가의 칭호도 받았습니다. 여기는 졸업 후 언제든지 기숙사비를 내거나 숙박만 해결하면 평생 무료 청강이 가능합니다. 저는 아직 사정이 안되어 졸업 후 한번도 가보지 못했지만 제가 다니는 동안 많은 선배님들이 청강을 하러 오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아직 배우고 싶은 것이 많은 저로써는 시간이 허락한다면 제가 그때 듣지 못한 많은 실기 과목들을 듣고 싶습니다. 음악치료의 경우 대학원 학기중이 아닌 평소에도 교수님과 1:1 로 매칭되어 실습에 대한 지도를 받습니다. 2년간의 과정을 마치고 나면 음악치료사로 활동하기에 전혀 무리가 없었습니다. 많은 제 동기와 선후배들이 현재 음악 치료사로 활동중입니다. 논문 지도에 있어서 이렇게 꼼꼼하게 진행될 줄 몰랐습니다. 논문을 다들 쉽게 쓰길래 저도 쉽게 될 줄 알았는데 심사에 재 심사를 여러번 거쳤습니다. 덕분에 논문을 처음 씀에도 불구하고 누구에게 보여도 부끄럽지 않은 논문을 쓸 수 있었습니다.

단점

국악교육 대학원은 서울이 아닌 안성에 있고 대학원 학기가 시작되는 여름과 겨울은 대학생들의 방학때라 그런지 인근 대학가의 식당이 모두 문을 열지 않습니다. 주변에 편의 시설도 거의 없어요. 학비가 매우 비쌉니다. 고작 2주밖에 되지 않는데 한학기에 400이 넘었던것으로 기억납니다. 그리고 행정실 직원들이 불친절하고 대학원 생인 우리는 이미 성인이고 직장인인데 대학생들 다루듯 하셔서 기분 상하는 일이 여러번 있었습니다.

2019년 03월 24일


4점

캠퍼스

학과/전공

교수

재정

장점

- 농담아니고 교수님의 인성은 최고입니다. 단 한 번도 인격적으로 모욕을 당한 적이 없고 이상한 잡일을 맡은 적이 없습니다. 또한 교수님께서 학생에게 최대한의 서포트를 해줍니다. 장학금에 관한 것, 연구실 일, 수업에 대한 질문등 서포트를 많이 받을 수 있습니다. - 반도체 관련 전공이기 때문에 취업하기가 상대적으로 덜 어렵습니다. - 집단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고 개인주의적 성향이 강한 분이라면 추천합니다. (연구실 규모가 크지 않기 때문) - 등록금은 별 일 없으면 장학금으로 100% 커버 됩니다. - 졸업 난이도는(개인적인 경험에 의하면) 낮은 편입니다.

단점

- 현재 연구실에 사람이 없고, 연구실이 유명하지 않으며, 연구실에 대한 홍보가 없습니다. (이 후기를 작성하므로서 조금이라도 홍보하려고 합니다) - 장학금 지원 외의 금전적 지원은 매우 미미한 수준입니다. 생활비는 따로 마련하면서 다녀야 합니다. - 현재 맴스 분야에서 유행중인 생명공학등에 대한 연구를 하고 있지 않습니다. RF 맴스 (통신, 센서 관련)에 관한 연구를 합니다.

2019년 03월 05일


3점

캠퍼스

학과/전공

교수

재정

장점

먼저, 모든 수업은 현재 전공의 기본적인 이론을 토대로 그에 맞는 논문들과 트렌드에 맞는 논문들을 중심으로 수업하기 때문에 전공 연구를 좀 더 심도있게 할 수 있어 좋습니다. 그리고 도서관에서 제공하는 학술연구 정보서비스인 연구논문 작성가이드 서비스, 대학원생을 위한 학위논문 작성기초 수업, 더 좋은 자료들을 어떻게 접할수 있는지에 대한 학술자료 검색서비스등 전공연구에 도움을 주는 다양한 서비스가 있습니다.

단점

외국인학생들을 너무 무분별하게 입학시켜 강의에서 외국인 학생의 비율이 거의 70퍼센트 이며 한국어에 익숙하지않는 외국인을 배려하는 학교와 교수님의 배려로 인해 한국인학생들이 피해를 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수업의 질,학점문제

2019년 03월 03일


4점

캠퍼스

학과/전공

교수

재정

장점

나름 괜찮은 네임밸류와 나쁘지 않은 취업률. 젠틀한 교수님과 즐거운 연구실 분위기.

단점

시설이 약간 열악하며 학교 내에서 공과대학에 대한 지원이 좋지만은 않은 느낌. 학교가 경사로에 위치한 것도 단점

2019년 02월 26일


4점

캠퍼스

학과/전공

교수

재정

장점

저는 학습용 보드게임을 개발하는 사람입니다. 영유아놀이사업에 맞춰 보드게임을 개발하여 인지능력 향상을 위해 노력할 예정입니다. 교육과정은 영유아의 놀이치료에 관련한 것인데 치료를 도입함으로써 영유아놀이산업에 크게 기여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이 학과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단점

아직 들어가기 전이라 시설 등만 학습하였습니다. 미리 예습하고 있습니다. 이벤트가 있어 참여를 했는데 올브레인은 자주 오는 사이트입니다. 잘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9년 02월 22일


3점

캠퍼스

학과/전공

교수

재정

장점

공부하려면 열심히 공부할 수 있는 여건은 어느 정도는 갖추어진 상태라고 여겨집니다.학교 위치 자체는 지하철역과 조금 떨어져 있기는 하지만 그렇게 불편한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되네요. 공부할 사적 공간을 배정해주기는 해서, 자리를 받게 된다면 그거는 좋기는 합니다. 또한, 개인적으로 도서관은 아주 잘 지었다고 생각되구요. 또한, 새로 지은 건물들은 시설이 대체로 좋은 편이기는 합니다.

단점

연구비 지원이 너무 빈약한거 같아요...설사 지원이 되더라도 너무 조금 나옵니다. 그렇다보니 제 사비로 실험비 낸 경우도 아주 많아요. 이런 것 때문에 연구를 함에 있어 제약을 받는 경우도 많습니다. 또한, 학교 자체가 크지 않다보니 연구실과 같은 공간을 지원받는데에도 한계가 있습니다. 학과에 따라 연구실이 아예 존재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학교가 살짝 언덕처럼 되어 있는지라 정문에서 후문 가는데에 조금 힘들기는 해서, 어떤 분들은 자주 버스를 이용하기도 해요.

2019년 01월 24일


4점

캠퍼스

학과/전공

교수

재정

장점

교수님과 학생이 다 같이 열심히 하는 분위기, 학생들끼리 타대 외국인 배척없이 잘 챙겨준다. 근처 방 값은 서울에 비하면 부담스럽지 않다. 서울과 한시간 통학 가능.

단점

안성이다. 교통이 불편하여 자취가 필수. 그래서인지 다같이 늦은 시간까지 일을 하는 분위기이다. 밥먹을만한 곳이 매우 가까이에 있지만 먹을만한 곳이 적고, 배달음식도 질린다.(하지만 차를 타고 나가면 맛집은 많다.) ☆학교 시스템등이 서울을 향해 있고, 행정직원들의 일처리가 어마무시하여 매번 스트레스를 받는다.☆

2019년 01월 21일


4점

캠퍼스

학과/전공

교수

재정

장점

교수님들중 정말 학생들에 대한 열의와 성의가 넘치신다. 교수님들이나 석/박사 학생 사이의 파벌 등 없이 두루 친하기 때문에 학과 내 분위기는 좋은 편이라고 생각한다. 교통이 편리해 통학을 하더라도 그렇게 어렵지는 않고, 타대에 대한 차별이나 장벽이 없다고 생각한다.

단점

석/박사 과정생의 수는 계속 늘어나는데 비해 교수님의 수는 그만큼 늘지 않았다고 느낀다. 교수님의 세부 전공이 다양하지 않고 큰 범주에서는 겹치는 경우도 더러 있다. 매학기 열리는 과목의 수는 5~6개 정도로 졸업하기 전까지 거의 대부분 다 듣고 졸업해야하고 범주도 다양하지 않다는 생각이 든다. 대학원 과정에서 실제 프로젝트에 참여하거나 의뢰를 받는 경우가 매우 드물기 때문에 학생 스스로 따로 공모전 등을 통해 실습 경험을 쌓아야한다. 학생들의 휴게공간이나 협업을 위한 공간이 부족하다. 또한 기숙사 경쟁이 치열하고 인근 방값이 비싼편이다.

2019년 0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