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일반대학원
검색창

지역


설립


4점

캠퍼스

학과/전공

교수

재정

장점

재정적으로 비리나 부정부패로 찌든 연구실이 없다. 모든 연구실에서 적정수준의 재정적 지원을 하고 있다. 교수님들간 사이가 좋으시고, 학과에 대한 지원이 많다. 학과에서 보유한 분석기기가 많고 본교 공동기기원에서 보유한 분석기기 또한 많기때문에 샘플분석이 쉬운편이다. 학과 건물 및 도서관의 시설이 좋은 편이다. 거의 모든 저널이 열람 가능하다. 자대출신 학생이 진학할 경우 받을 수 있는 제도적 지원이 많다. (학점 및 장학금 지원) 행정실 직원분들의 일처리가 빠르고 도움을 많이 주신다. 석박통합과정 학생의 비율이 높다.

단점

자대출신이라고 해서 100퍼센트 장학금 지원을 받는 것은 아니며, 타대생에 대한 장학금지원은 거의 없다. 조교활동비가 매우 적은편이다. 연구등록비 또한 타대에 비해 높은편. 자대생 대비 타대생 출신 비율이 매우 높다. 입결이 매우 낮다. 지원하고 면접만 보면 다 합격할 수 있는정도라고 생각된다. 업무 시간이 12시간 이상으로 정해져있는 실험실이 많다.

2019년 04월 02일


4점

캠퍼스

학과/전공

교수

재정

장점

강의 수준이 높고 면학하는 분위기가 조성되어있습니다. 전자재료쪽으로 진로를 생각한다면 수준높은 수업 및 연구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 실제 사기업 연구실과 유사한 수준의 연구 설비를 갖춘 연구실도 많고 교내에 있는 공동기기원의 경우 기업의 연구 분석을 대행할만큼 수준이 높아 연구를 진행하는 과정이 수월합니다. 각 대기업에 취업한 선배들이 많아 조언을 구하기 쉽습니다

단점

단지 취업 분야가 전자재료에 많이 치우쳐있습니다. (그쪽으로는 취업이 상대적으로 잘 되고 교수님께 추천 문의도 많습니다.) 연구실마저 특성이나 분위기, 연구비 수준은 다양하기 때문에 사전에 알아보고 가면 좋을거 같습니다

2019년 04월 02일


4점

캠퍼스

학과/전공

교수

재정

장점

성균관대학교 화학과 유기전공을 졸업한 졸업생입니다 유기전공 화학은 당신이 미래에 회사를지원하거나 미래를 설계하실때 과학자로서 나아갈 토대를 만들어 줄것입니다 세상모든물질은 화학이 관여되어있으며 끝이없는 학문입니다 전공실력에 따라 회사의 질 아니면 이후의 진로가 달라집니다 성균관대학교 화학과는 큰 자본(삼성)등의 유입으로 연구비는 풍족합니다 하지만 이과 특성상 8시출근 저녁10시퇴근 주말이없는생활이 연속일 것입니다

단점

제가 예전 대학원생을 할때는 bk라는 지원이있어 많은도움이 되었습니다 사립대의 특성, 이과라는 특성상 등록금은 큰부담으로 다가올것이 당연한데요 이를 여러 지원해주는 시스템이있습니다 하지만 많이 충족되어봐야 30%가량일테고 나머지는 스스로의 능력으로 장학금을 받거나 하셔야 할듯합니다. 학비외에 다른수입은 거의 없습니다. 교수님과도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할것이며 정말 이 전공에 재능, 재미가 없다면 당신은 버티지못할것입니다

2019년 03월 26일


3점

캠퍼스

학과/전공

교수

재정

장점

파트타임으로 학위 수여를 하기에 정말 좋은 여건을 제공해주는 학교입니다. 기본적으로 수업이 대부분 토요일에 배치되어 있어, 평일에 회사 생활에 큰 영향을 받지 않고 수업에 빠짐없이 참여할 수 있습니다. 또한, 교수님들의 수업 커리큘럼이 매년 개선되고 있고, 현재 약업계 산업분야와 빅데이터 분석 등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분야에 대해서 수업을 들을 수 있어 매우 좋았습니다. 전달식 강의만 있는 것이 아니고, 실습과 병행된 강의가 배정되어 있어, 지루함이 없이 수업을 따라갈 수 있고, 팀 과제 등을 수행하면서 조금 힘들지만 과제 후 수업 내용을 직접 수행하며 보다 심도있게 익힐 수 있습니다. 여러 분야에서 온 학생들과 어울리며 교류할 수도 있어 네트워크 형성에도 도움이 됩니다.

단점

파트 학생들이 좀 많다 보니, 아무래도 조금 어수선한 분위기는 있습니다. 교수님께서 다수의 학생을 지도하시기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실 수는 없습니다. 다만 이건 본인이 노력하는 정도에 따라 조금씩 다를것 같습니다. 약학과, 제약산업특성학과 등이 같은 수업에 참여하는 점은 장점이기도 하지만, 한편으로는 각 과별로 특성화된 과목은 조금 없는 것 같아 이점은 아쉬운 점이기도 합니다. 파트학생에 대해서는 장학제도가 전혀 없는 점도 아쉽습니다. 파트이긴 하지만 평일에도 열심히 공부하고 좋은 논문을 내는 학생에게는 장학금 등에 대해 조금 혜택을 주시면 더 동기부여도 되고 좋지 않을까 생각되며, 졸업생과의 유대관계를 맺을 수 있는 기회도 조금더 있으면 더 좋을것 같습니다.

2019년 03월 24일


3점

캠퍼스

학과/전공

교수

재정

장점

신소재공학과 대학원은 대체로 전자재료에 많이 치중되어 있는 듯 합니다. 졸업 후 진로가 전자재료 쪽으로 알아보려다보니, 대체로 학생들이 삼성전자, SDI, 삼성디스플레이, LG화학, LG디스플레이 등으로 취업을 하고 그만큼 열심히 노력하기도 합니다. 또한 학생들 내의 혹은 연구실 간의 경쟁도 존재합니다. 교수님들의 수업의 질도 좋고 많은 강의들이 있으나, 개인 연구와 병행하려면 몇년은 이 연구실에서 밤샐 각오를 해야되는것 같습니다. 등록금이 매우 비싸므로 최대한 등록금 지원되는 연구실로 가면 좋겠지만, 연구비 많이 준다는 것은 과제가 많다는 것이고, 이는 일이 많고, 학생들 간의 일하면서 생기는 마찰도 많이 생길수 있음을 현실적으로 추론해 봐야 됩니다. 그래도, 교수님들이 삼성 출신이 많고, 교류도 삼성과 많아 삼성, 엘지 과제가 넘쳐나니 졸업 후 목표가 삼성, 엘지인 학생들은 이 학과로오면 좋을거같습니다.

단점

다른 학교는 어떤지 모르겠으나, 등록금과 생활비를 지원해준다고해서 들어왔는데 갑자기 안된다고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일단 학생이 들어와야되니 뽑아놓고 어느날 갑자기 연구비가 끊긴적이 있어 당황스럽긴했지만, 다른 연구실에서도 겪은 학생들이 한두명씩 있긴 하더라고요. 실험 장비가 없는게 없기 때문에 실험을 하는데 있어서는 환경이 좋습니다.

2019년 03월 05일


4점

캠퍼스

학과/전공

교수

재정

장점

졸업 요건이 SCI급 논문 1저자 submit (accept 아님) 혹은 학회 포스터발표 1회이기 때문에 타과에 비해 (가까운 화학공학과와 비교하더라도) 졸업난이도는 어렵지는 않는편. 석사 2년만에 SCI급 논문 한편 submit 하는 것은 (특히, 4기에는 졸업준비도 해야하고 바쁘기 때문에 실질적으로는 3학기) 쉽지 않은 일이므로 학회 포스터발표 1회로 졸업하는 사람이 많음.

단점

대학원생들이 실험하느라 어디 많이 놀러갈일은 없겠지만 위치가 수원이라 서울을 가든 어디를 가든 뭔가 가깝지않은데 또 그러면서도 교통편은 잘되어있어서 가는데 어려움은 없음 (장점으로 써야할지 단점으로써야할지 몰라서 그냥 적음) 졸업시험에서 필수과목 7개 중 2개를 통과해야 졸업이므로 필수로 수강을 해야하는데, 강도학 같은 정통 재료학으로만 채워져있고 최근 주목받는 여러 응용분야(나노재료, 바이오재료 등)와 관련한 것은 학과에서 개설하는 수업수가 극히 적음. 다양한 응용 분야에 대해 수업을 더 듣고 싶으면 화학공학과나 성균나노기술원(SAINT)등으로 입학하는 것도 괜찮은 선택지라고 생각됨. 학과 분위기는 다른 학교도 그렇겠지만 개인적으로 아는 사람이나 연구실 간 공동연구 외에는 거의 랩실내로 활동범위가 좁혀져있음. 학과 자체에서 다른 연구실과의 교류를 위해 다양한 행사 등을 하곤 하는데 연구실 교류에 있어서 크게 효과는 없어보임. 하지만 저 행사날에 외부 업체 초대해서 통돼지구이를 먹는데 맛있음. 선후배 및 동기와의 관계는 정말 랩실마다 천차만별이므로 학과 공통적인 특징으로 무언가를 언급하기에는 무리가 있음.

2019년 03월 05일


4점

캠퍼스

학과/전공

교수

재정

장점

무역학과의 규모가 크지 않은 만큼, 교수님 또는 선후배 동기들간의 유대관계를 돈독하게 엮어 갈 수 있습니다. 현재 한국에 존재하는 무역학 전공의 일반대학원 또한 그 숫자가 그리 많지 않아, 무역학 분야에서는 국내 탑의 자리를 지킬 수 있는 유일한 대학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분야에서 국내 각지의 대학에 교수로 자리 잡는 선배들이 많은 만큼, 향후 학업을 마친 후 학교 또는 사회에서 자리를 잡는 데에도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단점

일반대학원 내에서 무역학과 전공자의 경우, 박사학위가 경영학 박사 였다가 경제학 박사로 바뀌는 등의 히스토리가 있었습니다. 동일한 내용을 학습하고 학위를 받게 되지만, 경영학박사, 경제학 박사 등의 학위를 받게 되며, 일반적인 경영학, 경제학 전공자들과 그 연구 분야가 많이 달라 이질감이 발생합니다. 또한 전공의 특성상 영어 등 외국어의 사용이 원활함이 필요하지만, 이에대한 커리큘럼은 부족한 형편으로 개인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장학제도가 튼실하지는 않습니다.

2019년 02월 13일


3점

캠퍼스

학과/전공

교수

재정

장점

연구실 면학분위기가 좋고 팀방마다 다르지만 나름 가족같은 분위기이다. 그리고 세부전공마다 다르지만 대부분 지도교수님과의 소통이 잘되고 논문지도가 잘 이루어진다. 그리고 박사로 계시는 분들이 친절하여 공부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단점

연구실 공간 자체가 오래되어서 그렇게 좋진 않다. 여름엔 덥고 겨울에는 춥고 프린트도 노후되어서 고장날때 학교에서 지원이 없을 정도로 지원이 거의 없다 . 그리고 학교 이름대비 장학금이 풍족하진 않다.

2019년 01월 16일


4점

캠퍼스

학과/전공

교수

재정

장점

교수님께서 돈을 잘 주심

단점

학교에서 다 들고감

2018년 10월 17일


3점

캠퍼스

학과/전공

교수

재정

장점

교수진이 괜찮음

단점

그 외의 케어는 없다고 봐야 함

2018년 09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