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일반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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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설립


3점

캠퍼스

학과/전공

교수

재정

장점

음악교육전공 중에 일반대학에 있는 학교는 서울대학교와 교원대 밖에 없습니다. 대부분 교육대학원에 음악교육전공 석사과정이 많은데, 이 경우는 교육대학원이 특수대학원이기 때문에 자격증을 따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하지만, 서울대학교의 경우는 음악교육을 학문적 접근을 하는 곳이어서 연구분위기나 면학 분위기가 좋습니다. 다들 음악교육에 대한 열정도 있고, 선후배들이 다들 열심히해서 배울 것이 많은 학과입니다.

단점

협동과정에 속해있기 때문에 사범대와 음대 둘다 협동한다는 장점이 있을 수 있지만, 협동이 잘 안된다는 것이 단점입니다. 음악대학, 사범대학에 계신 교수님들께 논문지도를 부탁해야하는 등 '음악교육'전공 교수님이 없다는 것도 단점입니다. 하지만 음악대학 사범대학 두 군데의 수업을 자유롭게 들을 수 있고, 본인노력여하에 따라서 배울 수 있는 폭이 크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과사무실도 음악교육 과사무실이 따로 있는게 아니라 협동과정 사무실이어서 학과자체의 세부적인 내용들은 본인이 챙겨야 합니다.

2019년 03월 28일


3점

캠퍼스

학과/전공

교수

재정

장점

1. 기술에 대한 경제학적 평가를 익혀서 정부 관련 연수소 진출 가능? 2. 타과 겸임 교수를 지도교수로 선택하여 관심있는 분야에서 연구 및 논문 가능

단점

불필요한 강의와 세미나 참석이 많음 기술에 대한 이슈보다는 경제학에 많이 치우친 느낌

2019년 03월 25일


4점

캠퍼스

학과/전공

교수

재정

장점

졸업한지 어언 20년이 되어 그당시의 연구 위상과 규모를 아직도 유지하고 있는지 모르겠지만 국내 최고의 연구 수준, 국내 최고 석학들이 모여 있을거라는 예상은 힘들지 않게 할수 있겠습니다. 우선 최고학부답게 새롭고 참신한 연구들이 많이 진행된다는 점, 그 연구 수행을 위해 타교에서 그리고 기업체에서도 갖고 있지 않은 신 기기들이나 장비들 또한 많이 보유하여 아낌없이 연구를 뒷받침 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런데 교수진, 연구관련 자료나 기기보유 이외에 가장 큰 장점은 대단한 인재들을 보유했다는 점이 아닌가 싶습니다. 동기, 선후배들 등 너무도 우수하고 똑똑한 인재들이 많아서 연구나 학업에 대한 동기부여는 물론이요, 귀감이 되고 자극을 주는 신선한 경쟁이 존재했다는 것. 그것이 서울대학교에서 석사과정을 하면서 얻었던 가장 큰 재산이 아니었었나 생각됩니다. 사회에 나와서, 회사에 취직해서 역시 승승장구하는 선후배들을 보며 의지를 새롭게 다진다는 점,가장 큰 장점이라 생각됩니다.

단점

그당시 국내 대학에서 흔치 않았던 우조교 사건. 신모 교수님이 우조교 성희롱 사건에 휘말려 있었음에도 수업은 변함없이 진행되고 있었고 수강생 또한 변함없는 수준을 유지했었습니다.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저 역시 그 강의를 들었고,강의 수준이 엄청난 것도 아니고 대단한것도 아닌데 오래된 교수님에 대한 예우차원인지 저의 지도 교수님도 통과의례처럼 그 수업을 듣게 하셨었네요. 지나고보니 정말 보수적이고 폐쇄적이었던것 같습니다. 요즘은 다양한 경로를통해 비리나 불합리한것들이 금방 오픈되지만 그당시에는 뒤로 쉬쉬하다가 다 묻히고 없던일처럼 지나가고 시간지나면 잊혀지는 나쁜 관례가 만연했고 그 최고봉이 서울대학교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엄청난 성과를 내는 교수님들, 감탄이 절로나는 존경할만한 교수님 못지 않게 큰 성과도 없고 논문거리 없이도 명맥을 유지하는 월급루팡 교수님도 많았던것 같습니다.

2019년 03월 24일


4점

캠퍼스

학과/전공

교수

재정

장점

첫번째 장점은 학업 분위기에 있습니다.전 학생이 공부를 하는 분위기라 열심히 할 수 밖에 없는 환경입니다. 두번째는 자연계열이다보니 학비가 지원됩니다. BK 장학금에 교수님이 따로 등록금도 해결해주셔서 마음 놓고 공부 및 연구에 매진할 수 있었습니다. 학교 규모는 국내 최대 규모였고, 공부와 연구를 하는데 있어서 모든 면에서 부족함이 전혀 없었습니다. 행정은 실험실에 행정 담당분이 계셔서 크게 신경쓸 부분이 없었고 커리큘럼 중에 타 학과와 같이 세미나 수업이 있어서 발표를 하고 타 학과의 연구를 들어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단점

단점은 교수님들이 바쁘셔서 석사생을 잘 챙겨주지는 못했던 것 같습니다. 박사과정 선배들이 이끌어주긴 했지만 교수님을 뵐 기회는 많지 않았습니다. 교수님 성향도 연구실마다 천지차이겠지만 연구 관련 조언을 구하거나 취업 등의 상담을 받기가 어려웠습니다. 전공은 대부분 박사과정에 진학하거나 해외 유학을 택했습니다.

2019년 03월 24일


3점

캠퍼스

학과/전공

교수

재정

장점

관련전공자들이 주로 다니는 대학원으로 커리큘럼이나 필수강의에 있어서 행정적인 도움이 크다고 말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비교적 수업의 질은 좋은 편이고 여러가지 지원에 있어서도 부족한은 없습니다. 해당분야의 제일 전문가이신 교수님들이 수업을 하고 있어서 수업의 질이나 내용에 있어서는 부족함이 없는 편이고 배울부분은 굉장히 많은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위치도 지하철역에서 비교적 가까워서 다니기는 양호합니다. 학점에 있어서 후하다고 할수는 없지만 열심히 한 만큼은 받는 것 같고 일부수업에 있어서는 비교적 후한 점수를 받는 편입니다. 학비는 장학금혜택이 좋은 편이라고는 말할 수 없겠으나 주변 비슷한 정도의 학과나 학교와 비교하였을 때 비교적 비싼편은 아니고 이 정도면 양호한 축에 속한다고 생각됩니다. 여러가지 면에 있어서 나쁘지 않습니다.

단점

비교적 오래된 학교건물이라 시설들은 낡은 편에 해당합니다. 강당이나 교실의 관련시설들 (책상이나 의자, 기타 사물들)이 비교적 오래되서 이용이 편리하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좀 더 개선이 필요합니다.

2019년 03월 24일


4점

캠퍼스

학과/전공

교수

재정

장점

전국의 유사학과 중에서 가장 학문적으로 우수하며, 좋은 연구 인프라를 갖추었다. 또한 산학/연구재단 프로젝트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가 가장 많다고 예상된다. 연구실에 따라 다르지만 기본적으로 연구인건비를 지급한다.

단점

개인 성격 나름이겠지만.... 지내기 힘든 연구실이 있다.

2019년 03월 11일


4점

캠퍼스

학과/전공

교수

재정

장점

교수님들의 연구업적, 학과 분위기, 선후배 및 동기와의 관계 좋습니다. 졸업 난이도는 무난합니다.

단점

인건비가 많이 넉넉하지는 않음, 전공의 비전에 대한 불확실성, 취업지원 및 취업률은 알아서 해야하는 분위기

2019년 02월 01일


3점

캠퍼스

학과/전공

교수

재정

장점

1. 등록금 지원, 생활비 지원 2. 해양학계 영향력있음 3. 교수님이 논문 검토 해줌 4. 프로젝트 많음

단점

1. 학생부터 교수까지 피라미드식 구조 (지도교수가 조성) - 교수님이 거의 박사생만 만남(석사생은 수준이 안맞는다고 여김). 따라서 석사생이 교수님을 만나 이야기하려면 자신의 사수박사생에게 말하고, 그 사수박사생이 반장과 학생 권력 1순위인 박사생에게 전달, 그 박사생이 연구교수에게 전달 후 이 모든 것을 거쳐야만 지도교수 면담가능. 따라서 지도교수가 베풀어주는(?) 면담기회를 통해야만 말할 수 있음. 이런 구조이기 때문에 당연히 학생들 사이에서도 권력구조가 형성되고 1순위 박사생은 다른 박사생을 모아 놓고 석사생들 굴려서 데이터 만들고 그걸로 박사논문 쓰는게 당연한 거라고 훈계함. 2. 매주 70시간 이상 엉덩이워리어가 되어야함. - 매주 어떤 일을 얼마나 했는 지 일별 시간 기록 후 보고함. 이때 지문인식으로 출근,퇴근 확인 후 출근시간 계산! 그 시간과 보고 시간이 맞아야함. 졸업할 생각이 있으면 100시간 정도는 당연히 일해야하지 않냐는 마인드. 3. 공부 외 일이 너무 많음. 연구실 홈페이지 매달 업데이트, 수많은 프로젝트들 보고서, 기획서, 매주 영문논문 3~5개 통번역, 달마다 랩세미나, 그런데 교수님이 약간 강박(?)같은 거 있어서 피피티 화면 넘길 때 헤더나 텍스트 위치 동일해야하고, 그래프 그림 크기및 그림간의 간격 위치 등 다 맞춰야함. 학생들간의 양식도 다 통일해야 해서 시간 엄청 많이 잡아먹음. 실험실 방문했는데 교수님 맘에 안드는 거 있으면 주말에도 나와서 대청소하고 세팅해야함. 또 교수님이 행사 엄청 좋아하셔서 자주하는데 학생들이 행사세팅 거의 다함. 또한 연구실자체가 생태학분야라 샘플채집을 위해 갯벌같은 사이트로 많이 나가기 때문에 출장 많이 다님. 출장 기간 + 샘플 전처리간 + 그외(논문통번역, 세미나준비, 행사준비, 사이트관리, 각종 보고서작성...) 하고 나서야 자신의 논문구성과 개인 공부를 할 수 있음. 4. 이러면 학생들끼리도 돈독할 만하지만 권력구조와 이를 아주 잘 이용하는 몇명때문에 힘듬. 그리고 몇명 학생은 괜찮지만..흠..(경험) 틈날때마다 뒤돌아서 뭐하는 지 확인하고 모니터 검사함. 한번 알려주고 다시 물어보면 화내며 소리지름. 배울 때는 미리 예습해가며 배우는 성의(?)를 보여야하며, 가르쳐주는 것 싫어함. 대학원은 스스로 공부하는 곳이라며..(이건 원래 대학원이 보통 이런지는 모르겠지만 예전 인턴을 할 때의 연구실에서는 석사생분이 옆에서 하나하나 세세히 알려주었기 때문에 너무 비교되었음) 교수와의 식사시간에는 음식을 앞접시에 덜어 교수님앞에 세팅해야하는 것도 모르냐는 소리를 들음. 5. 통계적으로 논문은 기본 2-3년 걸리는 것 같고 연구실 졸업도 3년 걸리는 것 같음 => 결론 연구실 내 권력구조, 이에 익숙해지는 학생들, 수많은 공부 외 일들로 얻은 것 피피티 예쁘게 만드는 것과 아부하는 것. 한없이 낮아진 자존감..이었음

2018년 12월 18일


2점

캠퍼스

학과/전공

교수

재정

장점

서울대학교 출신이라는 브랜드 파워

단점

발전하지 않는 강의 및 교수진

2018년 11월 22일


3점

캠퍼스

학과/전공

교수

재정

장점

학교 이름값이 있고, 좋은 교수진이 있는 것이 장점.

단점

좋은 교수진이 강의를 잘하는 교수진을 뜻하는 것은 아니며, 커리큘럼이 중구난방이고, 거시경제학분야의 강의가 대체로 열리지 않음.

2018년 1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