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영상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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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설립


2점

캠퍼스

학과/전공

교수

재정

장점

서강대학교의 장점 : 학교가 조용해서 공부하는 분위기가 잘 조성되어 있다. 도서관의 자료량이 매우 좋은 수준 (제가 알고있기로 고대와 함께 한국 톱 수준인 걸로..) 서강대학교 영상대학원의 장점 : 서강대 영상대학원의 경우 영화 전공, 문화콘텐츠 전공, 영상공학 전공 세 가지로 나뉜다. 즉 예술, 인문학, 공학 세 가지 전공이 가능하고 본인의 선택에 따라 교차로 수강이 가능하다. 나는 영상기획자로서의 지식과 인맥을 취하기 위해서 문화콘텐츠를 전공했는데, 아마도 영상공학 이 가장 교수진과 커리큘럼이 잘 되어있는것으로 알고있다. 내가 수료한 이후(2018년 2학기)부터 아트앤테크놀러지(아텍) 와 병합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이것이 장점으로는 작용할 지는 잘 모르겠으나, 내 경험상 적어도 아텍 의 김상용 교수님의 수업은 아마 최고의 수업이 될 것이다.

단점

서강대학교의 단점 : 근처에 밥집이 너무 없다.. 밥 먹기가 너무 힘들다. 다이어트가 저절로 될 것이다. 서강대학교 영상대학원의 단점 : 대부분의 대학원이 그렇겠지만, 시설/교수진/커리큘럼 모두 기대이하이다. 영화감독이 되려는 사람이라면 동국대와 중앙대를 추천한다.(가보진 않았지만) 영상을 학문적으로 접근하고자 한다면 연세대를 추천한다. 서강대는 과거 방송/광고 영상 쪽에 장점이 있다고 하나 현재는 그러한 흔적조차 없다. 특히 오준호 교수란 사람은 최악이다. 나이도 별로 안 많은 사람인데 (76년생 정도) 피해의식과 갑질의 절정. 대화가 안 통함. 영화나 문화콘텐츠를 전공하면 아마 그 사람 수업을 하나는 들어야 하는데 아마 죽을 맛일거고. 논문지도도 개판인 걸로 알고 있다.

2019년 0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