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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택의 국제대학원의 개발학 37. 학위논문 심사, 이것만 준비하자! 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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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택 │올브레인뉴스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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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종택의 국제대학원의 개발학

37. 학위논문 심사, 이것만 준비하자!

 

학위논문 준비는 졸업준비를 하는 것입니다. 모든 학교들이 학위논문을 졸업 필수요건으로 요구하지 않지만, 대부분 학교들은 학위논문 심사에 통과할 때 졸업요건을 모두 충족한 것으로 판단합니다. 그래서 이번 글은 학위논문 심사에서 무엇을 준비해야 한 번에 통과할 수 있을지 나누고자 합니다.

 

 

1. 학위논문 심사의 목적을 이해하기

 

논문을 준비하면 논문을 잘 쓰는 것에만 집중하게 됩니다. 학위논문뿐만 아니라 학술지에 등재하는 논문 등 어떤 논문을 쓰더라도 잘 쓰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다만, 우리의 목적은 학위논문 심사를 한 번에 통과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 심사의 목적을 정확히 이해하고 준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학위논문 심사는 두 가지 과정으로 진행 됩니다. 첫 번째는 학위논문의 연구개요와 계획을 심사하는 연구계획 심사(프로포절 심사)입니다. 두 번째는 프로포절 심사를 통과 후 수정사항 보완과 최종 연구를 통해서 완성된 논문을 심사 받는 최종논문 심사입니다.

 

프로포절 심사는 학위논문의 주제는 무엇이며, 어떤 방법론을 활용하여 논문을 완성할 것인지 발표하는 것이라면, 최종 심사는 프로포절 심사의 연구계획서를 바탕으로 적절한 연구결과를 도출했으며, 연구진행 과정들은 연구의 윤리, 기준, 방법론을 준수했다는 것을 증명하는 단계입니다. 그리고 이 연구 결과가 연구 분야에서 어떻게 기여할 수 있는지 증명하는 단계입니다.

  

특히, 논문을 처음 시작하는 대학원생들은 논문의 연구결과의 기여도를 생각할 때 이제까지 밝혀지지 못한 연구결과를 발견하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습니다. 저도 학위논문을 준비하기로 결정했을 때 기존 연구들에서 밝혀내지 못한 사실을 증명할 것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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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Allbrain (페이스북 페이지) 

 

누구나 좋은 연구주제와 가설을 가지고 있다. 프로포절 심사에서 코멘트를 받기 전까지는 말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학위논문 심사의 최종 목적은 걸작이 아니라 학위논문 심사를 통과할 수 있는 논문입니다. 그러므로 학위논문 심사에서 강조하는 연구의 기여도(Contribution)’은 학위논문 주제의 바탕이 된 연구분야(주제)의 일부를 보완할 수 있는 내용이면 충분합니다. 지금 내가 만든 연구결과가 학계에서 굉장히 획기적인 연구 결과를 만들지 않아도 됩니다. 이미 학위논문 심사에 통과할 수 있는 수준의 연구 결과를 도출하는 것만으로 이미 획기적인 결과물을 만들었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면 학위논문 심사를 통과하기 위해서 고려해야할 요소들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 프로포절에서 강조할 사항들

 

1) 논문 제목

논문의 제목은 이 연구가 어떤 내용을 연구할 것인지 보여주는 키워드입니다. 그러므로 연구의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쉬운 단어로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종종 연구논문들을 검색하다보면, 굉장히 난해한 용어로 점철된 논문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물론 개념연구, 이론연구의 경우 특수한 용어들로 인하여 논문 제목이 다소 난해하게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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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오픈스토리지(http://dorahouse.tistory.com/345) 

 

논문 제목을 위의 보그 병 신체처럼 써보라. 연구 계획서 발표 전에 탈락할 수 있는 기적을 경험할 수 있다.



 

하지만 당신의 논문을 읽게 될 사람들은 학계와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저처럼 학생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가능하면 논문의 제목은 쉬운 단어로 쓰기 바랍니다. 참고로 말하면, 학위논문이나 연구논문을 쓸 때 학술적으로 보이기 위하여 어려운 단어들 혹은 개념적인 용어들을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물론 학계 혹은 연구분야에서 이론에 관한 용어들은 당연히 전문 용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하지만 일반적인 단어들까지 개념적 용어 혹은 전문용어를 남발한다면 교수님들도 논문의 내용을 이해하는 것이 매우 어려운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용어의 활용을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1. 논문의 주제는 간결하게! 쉬운 단어로만!

2. 전문용어는 학계에서 정의된 용어만 사용하기! 그 외에는 쉬운 단어로 글을 쓰기.

 

2) 논문의 논리적 구조

앞의 글에서도 강조했었지만, 논문은 글입니다. 그리고 대통령의 글쓰기로 잘 알려진 강원국 작가는 글의 구조의 중요성을 항상 강조합니다. 에세이는 에세이의 구조가 있고, 칼럼은 칼럼의 구조가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논문은 논문만의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논문 심사에서 통과할 수 있는 논문을 쓰기 위해서 제일 먼저 논문의 구조를 이해하고, 설계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이 구조는 논문의 전체 구조부터 연구목적, 연구 가설, 선행연구, 연구결과의 논리적 구조를 형성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하게 됩니다.

 

왜냐하면 독자들은 논문에서 제시되는 연구목적과 가설을 바탕으로 연구의 내용을 이해합니다. 그리고 연구주제와 가설은 독자들이 앞으로 어떤 내용과 정보를 얻게 될 것인지 보여주는 가이드 역할을 합니다. 그러므로 연구목적과 가설 사이에 논리적인 연결고리가 형성되지 못한다면, 독자들은 혼란을 겪게 됩니다. 더욱이 그 독자가 논문을 심사하는 심사위원이라면 심사결과는 불합격(Fail)’을 받을 확률이 높아지므로 논문의 논리적 구조를 잘 설계하는 것에 신경을 써야 합니다.

 

그리고 연구목적과 가설을 설정할 때 어려움은 많습니다. 이 어려움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은 선행연구들을 참고하는 것입니다. 나의 연구주제와 관련된 기존 연구들은 어떤 연구목적과 가설을 수립했는지 정리하여 분석하는 것입니다. 처음 논문을 시작하면 이 두 가지 사이에 연결고리를 찾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읽고, 또 읽으면서 기존 연구의 저자들은 어떤 연구목적을, 왜 이와 같은 연구목적과 연구가설을 제시했는지 이해해야 합니다. 그리고 논문의 연구결과들이 연구 목적과 가설을 증명하는데 어떻게 활용되었는지 분석하고, 이해해야 합니다. 그래서 36학위 논문 심사 통과에 필요한 세 가지 요소에서 참고문헌 노트의 중요도를 언급한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참고문헌 노트를 활용해서 선행연구들이 어떻게 연구 목적과 가설을 수립하고, 분석했는지 일목요연하게 정리 후 나의 연구 주제, 연구 목적과 가설에 비추어 어느 부분을 보완해야 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연구 가설을 수립할 때 기존 연구에서 밝히지 못한 점을 증명 혹은 보완할 수 있는가?’를 보여줄 수 있어야 합니다. 간단하게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저의 석사 논문은 도시 내 녹지를 활용한 미세먼지 감축, 그리고 이를 통한 질병 사망률 감소에 관한 연구였습니다. 우선 기존 연구들은 녹지와 미세먼지간의 상관관계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비록 녹지가 정신질환 증상 완화, 호흡기 질환 개선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으나, 그 결과가 대기오염 물질인 미세먼지감소에 따른 결과인지 아닌지 밝히지 않았죠. 그래서 저는 이 점들을 연구 가설에 반영하여 연구를 진행하여 녹지가 미세먼지를 감소시키며, 나아가 대기오염으로 인해 발생하는 질병으로 인한 사망자 수 감소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이 연구는 국가별, 지역, 그리고 지리적 차이가 연구의 한계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위의 연구가설이 지니는 한계는 국가별, 지리적 차이를 고려해야 한다는 여지를 남겨두었습니다.

 

이처럼 연구가설은 기존 연구에서 발견하지 못했던 혹은 기존 연구의 결과들을 보완할 수 있는 점을 보여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리고 연구 가설이 지닐 수 있는 한계점을 보여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3) 연구방법론

앞서 언급한 연구목적과 연구가설을 증명하기 위하여 적절한 연구방법론을 선택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논문에 쓰이는 연구방법론은 질적연구양적연구로 구분됩니다. 위의 두 가지 방법론의 정의를 간단히 말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질적연구는 수치화 되지 않은 자료들을 분석하는 연구방법론입니다. 예를 들면, 인터뷰, 관찰 실험, 문서, 그림 등을 분석하는 연구 방법론입니다. 반대로 양적 연구는 수치화 된 자료들을 일정한 모델을 활용하여 분석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경제성장률, 대기오염 물질 배출비율 등과 같은 수치화 된 데이터들을 수집하여 해당 사항들을 분석할 수 있는 연구모델을 활용하여 분석하는 방법이죠.

 

이처럼 연구방법론은 다양한 형태가 존재하므로, 반드시 지도교수님과 상의하여 어떤 연구방법론을 활용할 것인지 결정해야 합니다. 하지만 각 방법론 내에도 다양한 연구모델이 존재하기 때문에, 무엇이 가장 적절한 방법인지 파악하는 것은 복잡합니다. 저는 이 문제를 다음과 같이 해결했습니다.

 

먼저 연구주제에 관련된 논문들 중 양적연구를 수행한 논문들을 수집 후 분류했습니다. 그 후 각 논문들에서 활용된 연구모델변수들을 리스트로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그 리스트를 바탕으로 지도교수님과 논의를 통해서 활용 가능한 연구모델을 설정 후 연구를 수행했죠. 일반적으로 석사 학위논문은 새로운 연구모델이나 기법을 개발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에 활용된 연구모델을 활용하여 논문을 쓰는 과정이기 때문에 연구목적과 가설을 증명할 수 있는 연구모델이 있다면 그 모델을 활용하는 것이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4) 데이터 수집과 참고문헌 정리

양적연구를 수행하는 경우라면, 연구모델에 활용할 수 있는 데이터들이 관건이 될 것입니다. 특히 국제개발학 학위 과정을 거치는 학생들이라면 개발도상국의 데이터 수집에서 어려움을 겪을 수 있습니다. 물론 연구 분야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가능하다면 수집 가능한 데이터의 유무를 면밀히 파악 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연구주제와 목적, 가설, 그리고 연구모델까지 모두 결정했는데 데이터를 구할 수 없어서 연구주제를 새로 설정해야 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시 강조하지만 참고문헌 정리도 꼼꼼히 체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논문에서 인용된 논문들은 모두 참고문헌에 수록되었는지 체크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참고문헌의 정확한 인용은 이 논문에서 인용된 연구결과들이 연구윤리를 철저히 지켰다는 점을 보여주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참고문헌이 정확하게 인용되었는지 꼼꼼히 체크해보시길 바랍니다.

 

 

3. 최종 심사

 

최종 심사의 통과여부는 프로포절 심사를 얼마나 철저하게 준비했느냐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만큼 프로포절 준비는 논문의 완성도를 보여줄 수 있는 척도입니다. 그리고 많은 학생들이 쉽게 지나칠 수 있는 사항이 있습니다. 바로 프로포절 심사에서 지적 받은 사항들을 논문에 반영하지 않는 것입니다. , 최종 심사에서 지적 받는 사항만 수정하면 된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명심하세요. 학위 논문심사는 인쇄소에서 논문을 제본하고, 교수님들 서명을 받아 학교와 도서관에 제출하기 전까지 끝난 것이 아닙니다. 최종 심사까지 온다는 것은 논문이 50% 정도만 완성된 것뿐입니다.


이제 최종심사는 무엇을 발표해야 할까요? 프로포절은 논문에 대한 거의 모든 내용들을 발표하는 과정이었다면, 최종심사는 프로포절 심사에서 발표한 연구모델과 변수들을 활용하여 어떤 분석 결과(Main finding)’을 얻었는지 발표하는 과정입니다. 그리고 이 분석 결과들이 어떤 기여도를 지니는지 보여주어야 하죠.

 

1) 분석 결과 발표

분석결과를 발표할 때 이 분석 결과가 어떤 과정을 통해서, 어떻게 밝혀졌는지 충분히 설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리고 이 분석 결과가 어떤 기준을 바탕으로 긍정적인지(+) 혹은 부정적인지(-) 명확히 설명해야 합니다. 아무런 분석 기준도 없이 분석 결과를 발표한다면 100% 심사 불가 판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분석 기준은 연구 논문에서 분석된 결과가 왜 유의미한지 지지해주는 근거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양적연구를 수행하는 분들 중 분석결과를 발표하기 위하여 변수들을 설명해야 하는 과정은 필수입니다. 이때 분석결과에 대한 공격을 최소화하기 위하여 다중공선성(multicollinearity)’을 반드시 점검 후 심사를 진행하시길 바랍니다. 다중공선성은 회귀분석에서 독립변수들간의 강한 상관관계가 발생하여 분석결과의 유의미성을 방해하는 요인이 될 수 있습니다. 쉽게 말하면, 독립변수들이 서로 밀접한 관련을 가지게 되어서 종속변수의 분석 결과의 신뢰도를 낮출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다중공선성이 높게 나타나는 기준은 “0.7”을 기준으로 하고 있습니다. 만일 다중공선성 검정 후 몇 개의 독립변수에서 0.7 이상의 결과치가 나타난다면, 반드시 지도교수와 상의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2) 분석결과의 기여도

앞서 말한 것처럼, 우리의 연구는 완벽한 연구결과와 현상을 증명하는 것이 아닙니다. 학위 논문을 통과할 수 있도록 엄정한 연구수행 과정을 거쳐서, 어떤 결과를 발견했는지 제시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기존의 연구들에서 미진했던 혹은 밝히지 못했던 점들을 보완할 수 있는 결과를 제시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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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에 통과하는 학위논문은 "적절한 연구의 완성점"에서 발현된다. 

 


그래서 해당 연구의 분석 결과가 중요성을 지니고, 충분한 기여도를 지니고 있다는 점을 설득하기 위하여 기존 연구에서 어떤 점은 수용할 것인지 보여주어야 합니다. 다시 저의 연구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기존 연구들은 녹지는 심장계통 질환 사망자 수 감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미세먼지 감축도 호흡기 질환 사망자 수 감소에 긍정적이라는 연구결과를 볼 수 있었죠. 이를 바탕으로 저는 녹지는 대기오염 물질인 미세먼지를 줄여서 호흡기 계통 질환 사망자 수 감소에 기여한다. 그리고 심장계통 질환도 미세먼지에 영향을 받는 점을 감안하면, 녹지는 심장질환 사망자 수 감소에도 기여한다.”라는 점을 밝혀낼 수 있었죠.

 

, 기존 연구에서 주장들을 수용하는 동시에 각 연구들에서 발견하지 못한 점들을 제시하여 저의 분석결과가 어떤 기여도를 지니는지 제시했습니다. 결국 모든 연구들은 독립된 연구는 없습니다. 각 연구들은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는 점을 인지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4. 코멘트의 활용

 

마지막으로 강조하고 싶은 것은 지도교수 미팅에서 받은 코멘트, 그리고 논문 심사에서 받는 모든 코멘트들을 모두 논문에 반영하라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논문을 지도하는 지도교수, 그리고 심사를 진행하는 교수님들은 우리보다 더 많은 논문을 읽고, 집필한 경험이 있습니다. 또한, 수많은 학생들의 논문지도를 통해 얻은 노하우도 가지고 있죠. 물론 논문을 끝까지 완성하는 것은 대학원생 본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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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Allbrain(페이스북 페이지) 

 


지도교수와 논문 심사위원회의 코멘트는 논문 심사를 통과할 수 있는 정답을 알려주는 것이므로, 반드시 모든 코멘트는 논문에 빠짐없이 반영해야 합니다. 이것이 논문 심사를 한 번에 통과할 수 있는 열쇠입니다.

 

 



| 한 종 택 연구원 (jthan0122@gmail.com | 블로그 https://blog.naver.com/ssarzie01)

환경재단 미세먼지센터 연구원 | 경희대 국제대학원 국제개발협력학 석사 | 국제개발협력학회 편집간사

국제개발협력학교, KOICA개발협력 커리어센터, 4MUTH 강의

 

올브레인뉴스 편집부에서는 매주 한종택 연구원의 생생한 국제대학원 생활과 개발학, 논문 등에 관하여 고민과 성찰이 담긴 2016년부터의 기록을 40여편에 걸쳐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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